쉬는 시간에 떡꼬치 먹으러 가자

Posted at 2010/01/23 01:54// Posted in 맛있게 살자


연속적으로 음식 포스팅을 하게 되다니...
떡본김에 제사 지낸다고(?), 사진 찍은김에 포스팅도 하려는 얄팍한 수.
뭐 아무래도 좋고, 지난번에 베이컨 말이를 하고 남은 떡에 설탕만 뿌려 먹었는데 그게 왠지 심심한듯 하여!
오늘은 떡꼬치에 도전해봤다.

초등학교때, 학교나 학원 오고 가는 길에 참 많이도 먹었는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레시피대로 케찹, 고추장, 설탕, 물엿, 다진 마늘을 대강대강 때려넣고 양념을 만들었는데
의외로 맛이 괜찮게 나와서 혹시 내가 음식 만드는데 소질이 있는가 하는 착각에 잠시 빠지기도 했다.ㅋㅋㅋ

오늘 간식도 대 성공. 다만 다음에 만들때는 떡 표면을 좀 더 바삭하게 튀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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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4 07:35 [Edit/Del] [Reply]
    음식 블로그로 거듭 나시렵니까? 그럼 전 어쩌라구요.. 군침만 흘리다가 갑니다.ㅎㅎㅎ
    • 2010/01/26 22:15 [Edit/Del]
      정말 그래볼까요?ㅎㅎㅎ
      오늘도 저녁 반찬으로 치즈 계란말이 만들었는데 사진은 못찍었어요.ㅠ
  2. 2010/01/24 12:08 [Edit/Del] [Reply]
    전 리비아 동기들과 막걸리집 차리기로 했는데...
    그 옆에 분식집 차리셔도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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